【오사카=共同】일본의 마쓰시타전기는 중국 산둥성에 있는 현지 합작공장의 컬러TV 생산량을 오는 99년까지 연간 1백만대 규모로 늘릴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마쓰시타 관계자는 중국내 컬러TV 수요가 현재의 연간 1천7백만대 규모에서 오는 2000년까지는 2천5백만대로 증가,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산시설을 늘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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