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전문업체인 태광산업(대표 이기화)은 CD체인저 및 DSP음장모드 등 첨단기능을 갖췄으면서도 가격은 40만원대인 미니컴포넌트 「쾨헬 320」을 개발,출시했다.
이 회사가 이달 중순부터 판매에 들어간 이 제품은 3CD체인저를 채용해 3장의 음악 CD타이틀을 연달아 들을 수 있고 디지털신호처리기(DSP)를 채용해음악에 따라 모노음악도 스테레오처럼 들려주는 시뮬레이터를 비롯 영화관및 연주홀 등 3가지 음장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음악을 자동 편집하는 기능을 비롯해 취침예약 및 설정 기능, 마이크믹싱기능 등 일반 하이파이컴포넌트의 기능을 두루 갖췄다. 이밖에 샴페인골드빛의 알루미늄 패널을 채용해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낸다.
이 제품은 태광산업이 지난해 내놓은 돌비 프로로직 서라운드시스템을 채용한 80만원대 미니컴포넌트 「쾨헬 300」의 저가형 후속모델인데 가격은 49만8천원이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