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반도체(대표 정창훈)가 자사 PC를 「어학전문PC」로 특화시켜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갔다.
내외반도체는 최근 멀티미디어 기능이 PC의 기본기능으로 굳어짐에 따라타사 제품과 차별화 차원에서 자사 PC에 어학학습 기능을 대폭 강화, 학생층및 30대 초반의 회사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이를 위해 내외반도체는 카드제조업체인 두인전자와 손잡고 최근 출시한PC에 어학학습용 CCFE(Closed Caption For Education)기능을 탑재했으며 비디오CD 전문제조업체인 코리아실렉트웨어 및 현대전자로부터 CCFE기능을 지원하는 영화 CD롬타이틀을 공급받아 자사 PC와 번들형태로 제공할 방침이다.
또 이같은 브랜드 이미지 작업과 함께 영어 등 어학학습에 부담을 느끼고있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직장인들을 집중공략한다는 영업전략도 수립해놓고 있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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