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 일본방송자문평의회는 2000년에 발사되는 방송위성에 디지털방식과 아날로그방식중 어느 방송기술을 채택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을 1년간 연기하는 제안을 지난 17일 승인했다.
이 평의회는 히노 이치로 우정상의 요청에 대한 답신에서 이 문제에 대한결정을 연기하는데 동의했다고 관리들이 전했다.
심의대상이 되고 있는 방송기술은 일본이 2000년에 발사할 한쌍의 BS-4방송위성의 2번째 위성이 채택하게 될 방송방식에 관한 것인데 두 위성중 첫번째위성은 97년 아날로그방식의 장비를 갖추고 지구궤도에 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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