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社의 국내 생산업체인 티엠씨(대표 이재욱)의 마산공장이 휴대전화기 생산 1천만대를 돌파했다.
티엠씨 마산공장이 휴대전화기 1천만대를 생산한 것은 지난 84년 회사설립이후 12년만이다.
티엠씨와 노키아 한국지사는 오는 23일 마산 현지공장에서 김상문 마산 부시장을 비롯해 뻬까 알라 삐에띨라 노키아 본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가한가운데 「휴대폰 생산 1천만대 돌파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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