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社의 국내 생산업체인 티엠씨(대표 이재욱)의 마산공장이 휴대전화기 생산 1천만대를 돌파했다.
티엠씨 마산공장이 휴대전화기 1천만대를 생산한 것은 지난 84년 회사설립이후 12년만이다.
티엠씨와 노키아 한국지사는 오는 23일 마산 현지공장에서 김상문 마산 부시장을 비롯해 뻬까 알라 삐에띨라 노키아 본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가한가운데 「휴대폰 생산 1천만대 돌파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