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17일 중진공 대강당에서 중소기업관련 인사 및 우수소매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복권 발매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업복권은 중진공이 발행하는 즉석식 복권으로 중소기업의 신규 자동화설비 도입 및 생산성 향상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에서 추진중인 「중소기업 자동화사업」의 재원조달을 목적으로 발행되고 있다.
중진공은 95년 5월 17일 이 복권을 발행한 이래 지금까지 총 8회에 걸쳐 1억1천2백만장을 발행, 1백13억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중소기업의 자동화사업지원기금으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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