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전자상가내 나진컴퓨터상가가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공동AS센터와 안내소를 설치하는 등 「얼굴 알리기」로 상당히 분주한 모습.
나진컴퓨터상가의 이같은 활동은 용산전자상가 태동과 함께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상가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홍보에 소홀했을 뿐 아니라 컴퓨터경기 침체로 사업을 포기하는 업체가 속출하면서 AS에 대한 일반인들의 불만이 높아져 상가 전체의 이미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에서비롯된 것.
나진컴퓨터상가 상우회의 한 관계자는 『용산 전자상가내에서 나진컴퓨터상가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소비자에게 더욱 친절한 서비스와 확실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이같은 행사 및 기구 설립을 추진했다』며 『컴퓨터의 메카로다시 군림하자는 의지가 나진컴퓨터상가 안에서 서서히 태동하고 있어 앞으로 홍보 및 對고객 만족활동이 지속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이경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4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5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6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7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8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9
[ET시론] 환경영향평가, 규제가 아닌 기술로 돌아가야
-
10
[사설] 中OTA, 韓소비자 보호 책임 높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