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제작 및 수입혐의가 짙은 음반인 美 에이스 엔터테인먼트社의 「메탈발라드」시리즈를 놓고 국제음반산업연맹(IFPI)이 수입상인 뮤직파워를 검찰에 고발하는 등 분쟁으로 발전될 조짐.
이 앨범은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외국가수들의 곡들을 집대성한 편집앨범으로 최근 정상적인 라이선스를 획득하지 않은 상태에서 발매된 혐의가있는 것으로 문제됐는데 현재 에이스 엔터테인먼트측의 라이선스 획득 여부가 최대 관건.
그러나 문화체육부가 이 음반의 수입을 허가하기 이전에 한국영상음반협회측에 위촉하는 저작권 관련 확인과정에서 국제음반산업연맹 한국지사로부터「수입可」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명확한 책임소재의 파악에는 한계가있을 것으로 보여 혼란만 가중될 전망.
〈이은용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4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