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제작 및 수입혐의가 짙은 음반인 美 에이스 엔터테인먼트社의 「메탈발라드」시리즈를 놓고 국제음반산업연맹(IFPI)이 수입상인 뮤직파워를 검찰에 고발하는 등 분쟁으로 발전될 조짐.
이 앨범은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외국가수들의 곡들을 집대성한 편집앨범으로 최근 정상적인 라이선스를 획득하지 않은 상태에서 발매된 혐의가있는 것으로 문제됐는데 현재 에이스 엔터테인먼트측의 라이선스 획득 여부가 최대 관건.
그러나 문화체육부가 이 음반의 수입을 허가하기 이전에 한국영상음반협회측에 위촉하는 저작권 관련 확인과정에서 국제음반산업연맹 한국지사로부터「수입可」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명확한 책임소재의 파악에는 한계가있을 것으로 보여 혼란만 가중될 전망.
〈이은용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