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AP聯合】스위스 국영 텔레콤 PTT社는 말레이시아의 무티아라 텔레콤
社의 주식 30%를 3억 달러의 현금으로 매입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텔레콤 PTT社는 이번 투자가 이동전화부문과 국내 및 국제전화 연결에 특
히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는데 말레이시아당국의 승인만 남겨두고 있다.
이 회사가 아시아 텔레콤시장에 투자하기는 이번이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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