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김영귀)는 본부장 중심의 경영체제 아래에서 부문간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고 실무부서 차원의 정보교류를 장려키 위해 연구소와 영업점간의 핫라인제를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소·영업점간 핫라인제는 연구소와 영업현장간에 차량 및 고객정보를상호교환 함으로써 영업현장에서는 고객대응시 발생하는 각종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 즉각 대처할 수 있게 하며 연구소에서는 고객의 욕구와 상품성에 대한 반응을 지속적으로 공유케 함으로써 기술적인 개선 뿐만 아니라 고객이원하는 차의 개발을 지원한다는 차원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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