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미국 오라클社와의 제휴를 확대한다고 美「월스트리트 저널」紙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NEC는 오라클의 일본 지사와 지금까지의 협력 관계를 확대해 세계적인 차원에서의 시스템 통합 사업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NEC는 이와 관련, 특히 일본, 미국, 동남아 등지에서의 영업에 주력할것이라고 밝혔다.
NEC와 오라클은 지난 87년 계약을 체결한 이후, 데이터베이스 기술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