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미국 오라클社와의 제휴를 확대한다고 美「월스트리트 저널」紙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NEC는 오라클의 일본 지사와 지금까지의 협력 관계를 확대해 세계적인 차원에서의 시스템 통합 사업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NEC는 이와 관련, 특히 일본, 미국, 동남아 등지에서의 영업에 주력할것이라고 밝혔다.
NEC와 오라클은 지난 87년 계약을 체결한 이후, 데이터베이스 기술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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