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오창규)이 비동기전송모드(ATM)방식의 네트워크 사업을 크게강화하고 있다.
한국IBM은 최근 스위칭 기술을 활용해 기존 네트워크를 데스크탑 부문까지ATM으로 전환할수 있는 「가상교환망 구축전략(SVN)」을 발표,ATM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한국IBM이 발표한 SVN은 스위칭 장비를 활용,기존의 이더네트나 토큰링 방식의 네트워크를 변경하지 않고도 ATM방식의 네트워크로 전환할수있다.
이 방식은 ATM및 스위칭 기반의 네트워크상에서 데스크탑간에 정보를 송수신할수 있도록 지원하며 원거리 통신망(WAN)에서도 네트워킹을 특정구내(캠퍼스)나 데스크톱 컴퓨터에까지 확장할수 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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