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 멕시코 하이멕스공장(대표 박성도전무)은 UL에서 밴 트레일러·트레일러 샤시·냉동컨테이너의 모든 부문에 대한 ISO9002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91년 멕시코에 진출한 현대정공이 이처럼 단기간에 인증을 획득할 수있었던 것은 품질관리 등급의 심사기준과 절차를 ISO 품질인증 체계와 일치시켰기 때문이다.
현대정공 하이멕스공장은 91년 스틸 컨테이너와 트레일러 샤시를 생산한이래 94년 6월 내륙 운송용 밴 트레이러, 95년 7월 고부가 제품인 냉동 컨테이너를 생산하는 등 나프타(NAFTA) 발효에 따른 북미시장 수요 증가에 적극대처하고 있다. 올해 매출목표 2억 1천만달러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10
YMTC, 우한 3공장 장비 연결 본격화…연말 가동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