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스엠시(대표 조경완)가 비디오CD를 감상할 수 있는 MPEG지원64비트 고성능 그래픽카드 「스펙트럼 S3/VGA」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스펙트럼은 64비트 그래픽가속기능이 내장된 S3사의 최신 트리오64 칩세트를 탑재, 모니터에 문자를 출력하는 속도를 초당 2만7천자로 향상시켜 멀티미디어와 그래픽처리용으로 적합하다.
이 제품은 2MB까지 비디오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어 그래픽 해상도를 최대1천6백x1천2백 픽셀까지 확장할 수 있고 1천6백80만 자연색상을 무리없이 소화해 낸다.
또 소프트웨어 방식의 MPEG을 사용할 경우 펜티엄 1백MHz급 PC에서 초당 30프레임의 디지털 동화상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함께 제품공급시 윈도95와 윈도3.1,윈도NT, 오토캐드, 3D스튜디오등 대부분의 응용 소프트웨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준드라이버와 갈릴레오및 S3리프레시 유틸리티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5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6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7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8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9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
10
[이슈플러스] “암호화한 채 연산”…AI 시대, 동형암호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