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컴팩트형 룸에어컨 신제품(모델명 DAS-095N·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곡선형 블레이드 팬을 채용, 냉기 유로를 단축해 냉방효율을 높이고 에어컨의 폭을 28㎝로 줄여 실내장식 효과를 높인 것이 기존제품과 차이점이다.
또한 정전시 운전상태를 기억했다가 전원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복귀하는기능및 탈취필터를 채용한 공기 정화기능·자가 진단기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추고 있다.
냉방면적 9평, 소음도 33㏈인 이 에어컨의 소비자가격은 1백10만원이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