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聯合)아르헨티나는 국내 최초로 자체 설계및 제작된인공위성을 내달중 쏘아 올릴 계획이라고 아르헨티나 과학기술당국이 최근밝혔다.
아르헨티나 당국은 『이 위성은 무게 32kg 높이 45cm인 초소형으로 국립항공대출신 연구원 25명이 1백만달러의 예산으로 3년에 걸쳐 완성한 것』이라며 『러시아가 내달중 발사하는 우주선에 실어 지구궤도에 진입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위성의 임무는 지구궤도내 위성의 움직임 관찰과 통신실험, 각종 사진촬영등이라고 관계당국은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