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손익수)은 오는 2000년 매출앳 2조원에이어 2005년 7조원규모의 종합통신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유선전화, 멀티미디어, 무선/위성통신등3대 핵심사업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데이콤은 국내외 통신시장의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사업다각화를 위해각종 유·무선서비스 제공을 통해 21세기에 세계적인 종합통신회사롤 발돋움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데이콤 뉴비젼 21」을 수립, 추진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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