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미국측의 사정으로 연기됐던 차세대 한국형 헬기 한·미 공동개발사업인 「UH60사업설명회」가 오는 5월15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에는 미국 Allied Signal Aerospace사등 미국 업체 16개와 주관사인 대우중공업 및 부품업체등 국내 업체 22개사에서 총 78명이 참가할예정이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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