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홍능에 대도시정보통신망(MAN) 구축을 검토하고있으며 연구개발정보센터는 첨단정보과학분야까지 연구범위를 확대, 99년까지 지능형 대리인(Agent)소프트웨어, 2000년대초에는 가상통신(Cyber Communicatiob) 기술개발에 각각 나설 계획이다.
KIST 박원훈원장은 26.27일 양일간 LG인화원(경기도 덕평)에서 과기처가주최한 과기처 출연기관장 연찬회에 참석, 연구개발 기반구축을 위한 장기계획과 관련, 이같이 말하고 홍능 캠퍼스와 별도로 특화분야 연구를 위한 제2캠퍼스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개발정보센터 김진형 소장은 연구범위를 첨단정보과학분야로 확대하기위해 오는 99년까지 텍스트 중심의 전자도서관 DB를 구축하고 2000년대초까지 이 DB를 멀티미디어화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서기선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5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9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10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