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전자메일전용 휴대형 PC를 오는 5월 10일부터 시판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NEC가 판매하는 것은 키보드형과 펜형등 2종류로, 워드프로세서와 PC통신등 전자메일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능만을 살려 조작이 간편하고 가격 또한저렴하다.
키보드형은 크기가 A4용지의 약 2분의 1, 무게는 약 5백50g이며, 펜형은단행본크기보다 작고 무게는 3백g에 불과하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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