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카시오계산기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PC와 호환성이 있는정보통신 휴대형단말기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25일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양사는 윈도를 탑재한 PC에 접속해 데이터를 교환할수 있는 휴대형단말기를 개발키로하고 MS가 윈도의 응용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카시오는 이를 가정용 제품으로 발전시키는 하드웨어기술을 제공키로 했다.
두 회사가 개발하는 휴대형단말기는 무선으로 PC와 연결, 업무를 분담함으로서 휴대단말기의 부담을 줄이는 형태의 제품이 될것으로 전망된다.
이 제품은 빠르면 연내에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MS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가전분야에서도 윈도를 기반으로하는 데이터호환기술을 표준화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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