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카시오계산기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PC와 호환성이 있는정보통신 휴대형단말기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25일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양사는 윈도를 탑재한 PC에 접속해 데이터를 교환할수 있는 휴대형단말기를 개발키로하고 MS가 윈도의 응용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카시오는 이를 가정용 제품으로 발전시키는 하드웨어기술을 제공키로 했다.
두 회사가 개발하는 휴대형단말기는 무선으로 PC와 연결, 업무를 분담함으로서 휴대단말기의 부담을 줄이는 형태의 제품이 될것으로 전망된다.
이 제품은 빠르면 연내에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MS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가전분야에서도 윈도를 기반으로하는 데이터호환기술을 표준화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