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공동=연합) 컴퓨터 마우스의 먼지를 자동적으로 모아 제거해주는 첨단기술 섬유로 만든 마우스패드가 퍼스널 컴퓨터 사용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업계 소식통들이 최근 말했다.
소식통들은 일 도레이사가 지난해 11월 처음 선보인 자동집진 마우스패드인 E패드의 히트는 개발도상국들의 값싼 섬유가 대량수입되면서 고전하고 있는 일본 섬유산업에 고무적인 소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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