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네트를 통해 개최되는 박람회인 「정보엑스포96」의 교환센터가 한국통신 혜화전화국안에 구축된다.
한국통신은 오는 6월 개막되는 정보엑스포96 행사에 이용될 인터네트 교환센터를 혜화전화국안에 설치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환센터는 T3(45Mbps)급 고속회선으로 전산원의 센트럴파크와연결되며 미국과도 T3급으로 연결한다.
또 국내 인터네트 정보 제공자들은 T1(1.544Mbps)급 회선으로연결하도록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통신은 인터네트철도(국제호 접속)의 사용과 교환센터 접속은 무료로 제공하고 전용회선 사용요금만 부담하도록 하는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보엑스포와 관련이 없는 일반 국제호는 기존 ISP의 국제회선을 통해 접속하도록 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