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엔지니어링(대표 이문성)이 독일·스웨덴 등 유럽국가를 대상으로 생활무전기의 수출을 크게 늘리고 있다.
제일엔지니어링은 올 생활무전기 수출목표를 작년의 54억원보다 50%가량늘어난 80억원으로 책정하고 독일을 비롯해 스웨덴·노르웨이·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등 유럽국가를 대상으로 생활무전기 수출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러시아·폴란드·체코 등 동유럽국가를 대상으로 올 수출목표치를 20억원으로 책정, 작년보다 25%가량 수출물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또한인도·태국 등 아시아지역을 대상으로 한 생활무전기의 수출도 작년보다 3배가량 늘어난 10억원으로 잡고 수출 주력모델을 차량용인 「요산JC-2204J」와휴대용인 「요산JC-2103J」 등 두 모델로 선정해 해외 마케팅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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