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을 추진중인 동부그룹은 한국전자텔레콤등 수도권 및 지역TRS사업 추진참여업체와 사업자 선정이후 국내TRS산업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확대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동부그룹은 이를 위해 수도권지역의 TRS사업을 추진중인 한국전자텔레콤(한국전자),임광텔레콤(임광그룹),태일이동통신(태일정밀)과 부산·경남지역의 부경TRS(경남에너지),대구TRS(대구도시가스),무등TRS(라인동산건설엽합) 등 7개업체와 협력관계를 구축한 데 이어 나머지 지역사업자들과도 협력관계를 구축키로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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