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수출입 업체인 신아교역상사(대표 송준구)는 엘리베이터나 NC공작기계·주차설비 등의 위치제어에 사용되는 위치결정 제어유닛을 일본 프린테社로 부터 수입, 시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가 시판하는 위치결정 제어유닛(모델명 SBU6M)은 제동토크 제어방식을 채택한 기존 제품과는 달리 제동시간 제어방식을 채택, 위치결정 제어가 간단하며 경비가 저렴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또한 외란과 누적오차발생 억제기능을 갖추고 있어 항상 신제품과 같은 정도를 유지하도록 해준다.
신아교역은 이 제품이 부하변동이나 온도변화·금속품마모 등 제어계의 조건변화에 따른 위치결정의 오차를 자동으로 보정하므로 최적의 위치제어를할 수 있다고 밝히고 일반 범용 모터나 전자식 클러치·브레이크, 공압·유압기기 등에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