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아일랜드의 반도체조립거점에 새 공장을 건설,생산능력을 오는99년까지 현재의 2.5배인 월 1천만개로 확대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NEC는 새공장을 올해안에 착공해 오는 98년부터 64MD램 등 차세대반도체를 생산할 계획이다.
NEC는 아일랜드의 자회사인 NEC세미컨덕터즈아일랜드를 통해 현재 약 16MD램, 4MD램, 마이컴 등을 월 4백만개 생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새 공장에서 생산되는 64MD램제품과 기존 제품을 합쳐, NEC 아일랜드조립거점의 반도체생산능력은 월 1천만개규모로 늘어나게 된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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