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도시스템(대표 남택진)이 MPEG기능을 기본탑재한 64비트 고해상도 그래픽카드 「리오64V+」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리오 VGA카드는 윈도 가속기가 기본 내장된 미국 S3사의 최신 트리오64V+칩세트를 사용해 처리속도가 매우 빠르고 안정된 컬러화면을 지원하는게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디스플레이 컨트롤 인터페이스(DCI)를 지원해 펜티엄 90MHz 이상의 PC에서 초당 30프레임씩의 소프트웨어 MPEG을 출력해준다. 특히 징社의 징MPEG플레이어 CD타이틀을 기본으로 제공, 별도의전용 플레이어 없이도 윈도 MCI를 작동시켜 비디오CD 형태로 제작된 디지털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윈도3.1과 윈도95를 모두 지원하며 도스 프로그램 사용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방식 한글바이오스도 포함하고 있다. 소비자가격은 10만원. 문의: 9254687
<남일희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