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추진중인 외국기업의 설비투자용 원자재에 대한 수입관세 면제제도가 존속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0일 駐중국 한국대사관과 무공이 지난 18.19일 양일간 중국 북경에서 중국의 대외무역경제합작부· 신화통신사와 공동으로 개최한 「韓.中 경제무역세미나」에서 우리측 참가자들은 중국이 지난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외자기업의 수입원자재에 대한 관세부과조치는 對中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한국기업에 큰 부담이 된다고 지적,이같이 주장했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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