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이종수)는 기존 수도미터기에 IC카드시스템을 부착,수도물사용량만큼의 금액을 자동으로 지급하는 카드식 수도미터를 개발,본격 공급에 들어간다.
LG산전이 개발한 이 제품은 사전에 원하는 수도물 사용량만큼의 금액을 기록한 IC카드를 구입, 이 시스템에 저장한 후 수도미터로 부터 펄스신호를 받아 사용한 양에 해당하는 금액을 감해가는 새로운 지불형식의 시스템이다.
특히 사용가능한 금액이 거의 다 소진될 경우 경보음이 발생,사용자가 마리 IC카드를 재저장하도록 알려주며 금액을 전부 사용하면 솔레노이드 벧브가 자동으로 차단되어 수도사용을 막을 수 있는 기능을 채용하고 있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