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출판그룹인 지프 데이비스 퍼블리싱이 TV 및 인터네트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미국 컴퓨터전문잡지인 「PC위크」誌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프 데이비스 는 TV및 인터네트용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자회사 ZDTV社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지프 데이비스는 ZDTV의 첫 작품으로 「디지털 혁명에 헌신하는」이라는 프로그램을 제작중이라고 전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