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출판그룹인 지프 데이비스 퍼블리싱이 TV 및 인터네트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미국 컴퓨터전문잡지인 「PC위크」誌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프 데이비스 는 TV및 인터네트용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자회사 ZDTV社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지프 데이비스는 ZDTV의 첫 작품으로 「디지털 혁명에 헌신하는」이라는 프로그램을 제작중이라고 전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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