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州시 光山구 평동공단 1차단지내에 전자·전기 부품단지가 조성된다.
19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光州시는 전자·전기 부품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평동공단 1차단지내에 1만평 규모의전자·전기부품단지를 조성,20개 관련업체를 유치키로 했다.
유치대상은 가전·반도체·컴퓨터·음향기기·소형모터·조명기구 등의 부품제조업체로 자금부족으로 기업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업체당 공장용지 매입비로 8천7백50만원,공장건축 및 시설비로 2억9천8백85만원을 7%의 연리 수준으로 지원해 준다.
상환조건은 매입비의 경우 2년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이며 건축 및 시설비는 3년거치 5년 균등 분할상환이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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