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캐드 업체인 오토데스크社가 인터네트 소프트웨어 시장에 진출하는등 사업 전략을 변경하고 있다고 美「월스트리트 저널」紙가 최근 보도했다.
오토데스크는 이를 위해 최근 캐드 소프트웨어인 오토캐드 판매에 주력하던 데서 탈피해 오토캐드를 이용해 그려낸 이미지를 웹브라우저에서 볼 수있도록 해주는 휩(Whip)기술을 발표했다.
또 웹상에서 2차원 및 3차원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쉽게 해주는 하이퍼와이어 소프트웨어를 개발,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캐롤 바츠 오토데스크 최고경영자는 최근 인수조건을 공개하지 않은채 건축등의 분야에서 활용되는 컴퓨터 이미지 패턴의 샘플을 제작해온 크리에이티브 이미징 테크놀로지를 인수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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