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버스(오하이오州)=뉴스바이트特約> 미국의 장거리전화업체인 AT&T社가 지역벨사인 아메리테크社를 회선임대료 과다청구 혐의로 오하이오州 공익위원회(PUCO)에 제소했다.
AT&T는 PUCO에 제출한 소장에서 오하이오를 비롯, 일리노이·위스콘신州등미국내 중서부지역에서 지역전화서비스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아메리테크가장거리업체들에게 지역전화 네트워크를 임대하면서 요금을 지나치게 받고 있다며 이의 시정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AT&T는 아메리테크에 매년 지불하는 7천5백만달러의 임대료는 과다하다고주장했다.이 회사는 또 PUCO가 이미 이같은 요금수준이 불합리해 낮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 것을 상기시켰다. 이와 함께 AT&T는 PUCO의 신속한조치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