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지역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권 경쟁에 참여하고 있는 동아타이어는 무선호출 단말기 업체인 팬택을 비롯,총 38개社로 컨소시엄 구성을완료했다고 10일 발표했다.
동아타이어의 TRS컨소시엄인 「부산텔레콤」에는 제2주주인 팬택을 비롯해 서두미디어·미리내소프트웨어·부일이동통신·경남정보통신·텔폰 등이 주요 기술주주군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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