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을 추진중인 대성그룹은 세림이동통신·일진 등 총 35개에 이르는 컨소시엄구성을 완료하고 자본금 30억원으로 대구TRS를 설립키로 했다.
대구TRS의 주요 주주로는 대구도시가스를 비롯해 신성기업·동해전장·한국합섬·동원금속 등과 이 지역의 015무선호출사업자인 세림이동통신이 참여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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