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고효율기기의 보급확대를 위해 올해중 「특정 에너지사용 기자재 사용권고제도」를 실시할 방침이다.
통산부는 3일 제2차 자원정책자문위를 열고 이같은 고효율기기 보급활성화방안을 포함한 정부의 자원정책 전반에 관해 논의했다.
이 案에 따르면 에너지소비효율 등급표시 대상품목을 단계별로 확대하고적용대상기기에 냉장고·백열전구 등 6개 품목외 올 상반기중 대형 에어컨을추가키로 했고 전자레인지·전기밥솥 등도 적용대상에 포함시킬 것을 검토키로 했다.
또 효율등급표시적용이 곤란한 PC 등에 대해서는 미국의 「에너지 스타」와 유사한 표시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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