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공용통신(TRS) 전국사업자인 한국TRS(대표 노을환)가 「퀵콜서비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판촉 활동을 6월까지 확대,운영키로 했다.
이번에 추가된 특판 내용을 보면 △1백대 이상 신규 가입자의 경우 1개 중계지역 가입비및 장치비를,그리고 1백대 이상 사용 가입자가 증설할경우 증설분에 대해 가입비및 장치비를 각각 면제하고 △2백대 이상 신규 가입자의경우 2개중계 지역 가입비및 장치비를,그리고 2백대 이상가입자가 증설시 기존 가입자는 추가 1개 중계 지역 사용에 대해 가입비및 장치비를 면제하는한편 증설분은 2개중계지역 사용에 대해 가입비·장치비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