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대표 신정철)는 커피·캔과 복권을 함께 판매할 수 있는 3종 복합자판기를 새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해태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복합자판기(모델명 HVKC777L)는 일반커피 3종특수커피 2종 등 커피 5종과 국산차 1종을 판매할 수 있고 냉전용 캔 4종을판매할 수 있다. 또 복권 1종을 자동절취식으로 2백매까지 판매할 수 있다.
해태전자는 이 제품이 중앙집중식으로 돼 있어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세척건을 부착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시리얼 통신방식을채택, 고장률을 줄이고 원격관리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본 시스템을장착했다고 설명했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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