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네트를 통해 선명한 화상을 전송할수 있는 압축·해제기술이 개발되었다 .
미국 컴퓨터전문지인 「PC위크」誌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벤처기업인 V엑스트림은 인터네트에서 화상의 전송속도가 지금보다 훨씬 빠른 초당 20프레임되는 압축·해제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인터네트를 통해 2만8천8백bps의 모뎀으로 초당 20프레임으로보낼 수 있어 TV화질 만큼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게 한다.
V엑스트림은 이 새로운 기술을 네트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社의 웹브라우저인 「네트스케이프」와 MS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네트 익스플로러」에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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