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이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특허권 담보대출 제도를 대폭 강화한다.
국민은행은 지금까지 발명특허를 보유한 업체에 대해서만 특별금융을 지원해왔으나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늘리기 위해 앞으로 실용신안권 및 의장권보유업체에 대해서도 특별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또 특허권 담보대출때 금액이 5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전문 평가기관으로부터 사업성에 대한 평가를 받도록 했던 것을 업체의 수수료 비용 절감을위해자체평가로 대체할 수 있도록 했다.
국민은행은 지원대상 폭을 확대하기 위해 현재 유관기관으로부터 확보한우수기술 보유 중소기업 5천7백개사를 대상으로 특별금융 지원방안에 대한안내서한을 발송했으며 대상업체와의 상담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3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4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5
[뉴스줌인]카카오페이 판결 후폭풍…금융권 위수탁 관행 흔들린다
-
6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7
美 대형은행 뭉쳐 '토큰화 예금' 추진…스테이블 코인 맞설 공동 결제망 추진
-
8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9
법원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유출” 판결…개보위 제재 유지
-
10
폭염이 앞당긴 소비 시계...여름가전 판매 '두 자리 수'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