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산업기술 개발의 활성화를 위해 대학에 産.學.硏 공동연구단지의설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3일 통상산업부는 이같은 테크노파크형 공동연구단지가 정부의 조세.금융지원아래 설립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가칭 「산·학·연 공동연구단지 조성촉진법(안)」을 제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통산부의 이같은 방침은 기업의 자금과 대학 및 연구소의 두뇌를 결합함으로써 산업기술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데다 많은 대학들이 공학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대학내 공동연구단지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기때문이다.
그동안 각 대학은 공학교육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면서도 실험실습장비가태부족, 효율적인 기술개발 관련 교육을 시키지 못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공과대학을 졸업한 우수두뇌들을 기업이 곧바로 활용할 수 없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는 일부의 지적을 받아왔다.
<모인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3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4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5
[뉴스줌인]카카오페이 판결 후폭풍…금융권 위수탁 관행 흔들린다
-
6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7
美 대형은행 뭉쳐 '토큰화 예금' 추진…스테이블 코인 맞설 공동 결제망 추진
-
8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9
법원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유출” 판결…개보위 제재 유지
-
10
폭염이 앞당긴 소비 시계...여름가전 판매 '두 자리 수'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