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공동상표 사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대책이 마련된다.
중소기업청은 최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판로확대를 위해「중소기업 공동상표 지원·육성방안」을 수립, 우선 올해에 30억원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일 발표했다.
중기청은 이달말부터 공동상표 사용을 원하는 업체들의 신청을 받아 관련기관 및 업계와 공동으로 지원 대상 업체를 선정하는 한편 자금지원,판로지원,세제지원 등과 같은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