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공동상표 사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대책이 마련된다.
중소기업청은 최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판로확대를 위해「중소기업 공동상표 지원·육성방안」을 수립, 우선 올해에 30억원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일 발표했다.
중기청은 이달말부터 공동상표 사용을 원하는 업체들의 신청을 받아 관련기관 및 업계와 공동으로 지원 대상 업체를 선정하는 한편 자금지원,판로지원,세제지원 등과 같은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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