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칩 보호권, 컴퓨터 프로그램 보호권 등 新지적재산권 분야의 연구사업을 전담할 「지적재산권 연구소」의 설립이 본격 추진된다.
정해주 특허청장은 2일 오전 무역센터 무역클럽에서 삼성전자,LG반도체,현대전자 등 반도체 업계 사장단과의 조찬간담회에서 WTO체제 출범에 대응하고 지재권 정책연구기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빠른 시간안에 정부와 업계,학계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지적재산 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도체 산업의 현안과 향후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모임에서 정청장은 최근 정부는 우리나라 산업재산권의 보호범위, 보호방법, 보호수준등을 UR/TRIPs규정에 맞춰 개정하고 이를 WTO에 통보했다고 밝히고 산업재산권 제도의 발전을 위해 반도체 업계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도록 당부했다.
<김성욱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3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4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5
[뉴스줌인]카카오페이 판결 후폭풍…금융권 위수탁 관행 흔들린다
-
6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7
美 대형은행 뭉쳐 '토큰화 예금' 추진…스테이블 코인 맞설 공동 결제망 추진
-
8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9
법원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유출” 판결…개보위 제재 유지
-
10
폭염이 앞당긴 소비 시계...여름가전 판매 '두 자리 수'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