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1∼2일 양일간 美 샌티에이고에서 열기로 했던 미주 사장단회의 일정을 연기, 오는 4∼5일 양일간 개최키로 했다.
삼성그룹은 美 텍사스주 오스틴의 반도체공장 기공식과 멕시코 티후아나전자복합화 단지 준공식을 계기로 李健熙 회장이 주재하는 사장단회의를 현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3일 청와대의 그룹총수들과의 오찬 행사관계로회의일정을 이같이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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