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사장 서정욱)은 세계 최초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의 디지털 이동전화 상용화 성공을 기념하고, 서울지역 서비스 확대를 계기로 본격적인 디지털 이동전화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기념 행사를 28일 저녁 서울힐튼 호텔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성 국무총리, 이석채 정보통신부장관, 정근모 과기처장관, 최종현 전경련회장, 강진구 삼성전자회장, 이준 한국통신사장, 손익수데이콤사장, 정태기 신세기통신사장, 방석현 통신개발연구원장, 후엔 푸 빈주한 베트남대사와 법인 및 개인 우수고객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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