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우화학(대표 백흥기)이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일반 리모컨으로 전등및 전자제품을 작동시킬 수 있는 원격 적외선점멸기(모델명 리모깜)를 개발했다.
삼우화학이 개발한 리모깜은 불필요한 전등을 즉시 끌 수 있어 전기요금을최대 30%까지 절약할 수 있고 초소형으로 설계, 사용자가 원하는 전등이나스위치옆에 쉽게 부착할 수 있다. 특히 안전장치가 내장돼 화재 등의 전기사고가 없다.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3만8천원. 전화 (02)816-5922~3
<김순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韓 에너지·산업 직격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