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沈重燮)은 한국형 網관리형 시스템인 「코오롱NMS」를 자체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코오롱이 시판하는 코오롱NMS는 국내 최초로 인터네트 표준 망관리체계인 SNMP 버전1과 2를 동시에 지원해 네트워크 장치를 관리할 수 있도록했다.
코오롱NMS는 또 異기종간 연결을 지원하며 허브 및 라우터까지 관리할수 있는 모듈과 데이터베이스 모듈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이밖에 리얼타임 추적기능을 제공해 관리대상 시스템의 장애여부를 파악해 장애발생시에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함종렬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