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지역의 무선호출사업을 추진중인 하이게인안테나가 세아제강을 2大주주로 확보하는 등 총 35개社를 대상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했다.
23일 하이게인안테나(대표 李燉信)는 수도권지역의 무선호출사업과 관련,하이게인안테나가 25%의 지분을 갖고 2대 주주로 세아제강을 비롯해 한국기술금융·미래통신·수영전기공업 등을 주요 주주로 확보하는 한편 이번주까지 정보통신 중견·중소기업 등 총 35개社로 컨소시엄 구성을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하이게인안테나는 또 전국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을 추진중인 아남그룹과 5%미만씩 상호 컨소시엄에 투자하고 사업권을 획득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 관계를 체결했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