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지역의 무선호출사업을 추진중인 하이게인안테나가 세아제강을 2大주주로 확보하는 등 총 35개社를 대상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했다.
23일 하이게인안테나(대표 李燉信)는 수도권지역의 무선호출사업과 관련,하이게인안테나가 25%의 지분을 갖고 2대 주주로 세아제강을 비롯해 한국기술금융·미래통신·수영전기공업 등을 주요 주주로 확보하는 한편 이번주까지 정보통신 중견·중소기업 등 총 35개社로 컨소시엄 구성을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하이게인안테나는 또 전국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을 추진중인 아남그룹과 5%미만씩 상호 컨소시엄에 투자하고 사업권을 획득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 관계를 체결했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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