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현대전자가 미NCR사의 신형 서버인 "월드마크 5100시리즈"를국내 공급한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NCR와 대형 컴퓨터 공동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삼성전자와 현대전자는 지난해부터 NCR사의 상용 다중병렬처리컴퓨터(MPP)시스템을 OEM방식으로 공급받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데 올해부터는 "월드마크 5100"기종도 자사 상표를 부착, 국내 시판한다는 방침 아래 현재 NCR측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과 현대가 공급할 제품으로는 "NCR 5100S(SMP 시스템)" "NCR 5100C(클러스터 시스템)" "NCR 5100M(MPP 시스템)" 등의 기종이 유력시되고 있다.
삼성과 현대가 공급할 "NCR 5100S" 기종은 90 또는 1백33MHz급 펜티엄 프로세서를 4개에서 최대 32개까지 장착할 수 있는 SMP 제품으로 최대 40개의디스크 드라이브를 지원한다.
또 "NCR 5100M" 기종은 테라데이터의 DB와 오라클의 병렬 서버를 지원하는대형 MPP 시스템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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